맛이 증명하는

프리미엄 돈카츠 시올돈

시올돈은 점점 까다로워지는 고객의 니즈에 맞게 완벽한 숙성과 환상적인 튀김으로 

전국 어디서든 높은 퀄리티의 돈카츠를 드실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맛이 증명하는

프리미엄 돈카츠 시올돈

시올돈은 점점 까다로워지는 고객의 니즈에 맞게

완벽한 숙성과 환상적인 튀김으로 전국 어디서든

높은 퀄리티의 돈카츠를 드실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시올돈만의 카츠마스터 교육


본사 교육 과정을 성공적으로 수료한 점주님을 마스터로 칭하며, 카츠마스터 인증서를 수여합니다.

단순히 매장 운영을 잘 하는 점주를 복제하는 것이 아니라 돈카츠에 대한 모든 것을 제대로 이해하고
관리할 수 있는 카츠마스터를 양성합니다.

꾸준하게 사랑받는 시올돈

단순하게 10,000명의 손님이 오는게 아닌

100명의 손님이 100번 오는 매장을 만들어나가고있습니다.

시올돈만의 카츠마스터 교육


본사 교육 과정을 성공적으로 수료한 점주님을 마스터로 칭하며, 카츠마스터 인증서를 수여합니다.

단순히 매장 운영을 잘 하는 점주를 복제하는 것이 아니라 돈카츠에 대한 모든 것을 제대로 이해하고
관리할 수 있는 카츠마스터를 양성합니다.



시올돈, 이래서 사랑 받습니다!

우리 동네 1등 돈카츠! 고객에게 사랑 받는 시올돈만의 노하우

원육선별

-시올돈은 검증된 브랜드한돈만을 사용합니다.

차별화된 숙성

-시올돈의 72시간 교차숙성은 고기본연의 감칠맛을 극대화합니다.

누룩소금 염지

-일반소금 보다 염도는 낮고 감칠맛이 뛰어난 누룩소금으로 염지합니다.



시올돈, 이래서 사랑 받습니다!

우리 동네 1등 돈카츠!

고객에게 사랑 받는 시올돈만의 노하우


원육선별

-시올돈은 검증된 브랜드한돈만을 사용합니다.

차별화된 숙성

-시올돈의 72시간 교차숙성은 고기본연의

 감칠맛을 극대화합니다.

누룩소금 염지

-일반소금 보다 염도는 낮고 감칠맛이 뛰어난

 누룩소금으로 염지합니다.


돈카츠만큼

자신있는 인테리어

시올돈은 주방이 보이는 오픈키친설계로 위생에대한 자신감과

찾아주신 손님들이 더욱 신뢰할 수 있는 인테리어를 지향하고

우드와 화이트의 조합으로 따뜻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돈카츠만큼

자신있는 인테리어

시올돈은 주방이 보이는 오픈키친설계로

위생에대한 자신감과 찾아주신 손님들이

더욱 신뢰할 수 있는 인테리어를 지향하고

우드와 화이트의 조합으로 따뜻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2023.12] 프리미엄 돈카츠 ‘시올돈’, 경기도 이천시에 신규 매장 오픈


돈카츠 브랜드 ‘시올돈’이 경기도 이천시에 새로운 매장을 오픈했다고 26일 밝혔다.

시올돈은 전국 어디서든 높은 퀄리티의 돈카츠를 즐길 수 있도록 만들겠다는 캐치프라이즈의 브랜드다.

시올돈은 자체 교육 커리큘럼을 이수하고 충분한 조리 기술을 보유한 점주와 직원들을 대상으로 ‘카츠 마스터’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를 도입하며 프랜차이즈 브랜드로서 가맹점별 맛의 편차를 줄이고 돈카츠 전문 브랜드로의 전문성을 강화한 바 있다.

관계자는 "‘카츠 마스터’ 제도를 통해 가맹점주가 스스로 자부심을 느끼며 매장 운영에 있어 긍정적인 효과를 만들어 내고, 소비자는 믿고 방문할 수 있는 매장이라는 신뢰감을 형성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시올돈은 본사 자체 내 연구를 통해 에이징 파우더, 빵가루, 반죽 파우더를 자체 생산 후 유통하는 등 돈카츠에 관련한 전문성은 더욱 높이고 매장 운영의 부담을 줄여나가며 본사와 가맹점주 간의 상생을 추구하고 있다.

시올돈 관계자는 "외식업 비즈니스 투자 전문 애그리게이터 SPBT로부터 1억 원의 투자를 받으며 브랜드 확장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인다"며 "투자금은 가맹점 확장 빛 브랜드 홍보, 운영 시스템 강화 등에 활용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시올돈 김경주, 문정우 대표이사는 ”시올돈이 빠른 확장을 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높은 퀄리티의 돈카츠를 제공하기 위한 가맹점주의 노력과 시올돈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주는 고객 덕분”이라며 “브랜드를 만들며 다짐한 전국 어디서든 높은 퀄리티의 돈카츠를 즐길 수 있도록 만들겠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브랜드 확장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출처 : 넥스트데일리(http://www.next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