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 프리미엄 돈카츠 브랜드 시올돈 둔촌동역점 신규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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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올돈은 전국적으로 새로운 매장을 오픈하며 확장세를 보이고 있는 프랜차이즈 브랜드 중 하나다. 또한 ‘어디서든 맛있는 돈카츠를 먹을 수 있도록 하겠다’는 일념으로 높은 수준의 돈카츠를 선보일 수 있도록 누룩을 활용해 3단계의 숙성 과정을 거친 원육을 사용하고 돈카츠를 튀기는 기름의 온도, 튀김 옷의 빵가루를 누르는 압력, 날씨에 따른 습도까지 계산하며 조리할 정도로 높은 수준의 돈카츠를 조리하고 있다.

시올돈은 높은 수준의 돈카츠를 각 지점 간 맛의 편차가 생기지 않도록 자체 교육 과정이자 인증 제도인 ‘카츠마스터 제도’를 도입해 운영 중이다. 새롭게 창업을 도전하는 점주의 조리 실력을 전문가 수준으로 끌어내 안정적인 매장 운영을 도모할 뿐만 아니라 고객의 높은 만족도를 기반으로 신뢰감을 형성하고 높은 재방문율을 만드는 데에 기여하고 있다. 그래서 새로운 지점 역시 오픈 직후부터 높은 수준의 돈카츠를 판매할 수 있고 소비자의 반응 역시 새로운 매장 오픈 소식을 반기는 분위기다.

시올돈 둔촌동역점은 오픈 이후 안정적으로 매장 운영을 이어가고 있으며, 현재는 소비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바탕으로 높은 재방문율을 보이며 성황리에 운영 중이다. 오픈 매장마다 성황리에 운영 중인 시올돈은 최근 전국의 맛집을 소개하는 KBS N의 TV 프로그램 ‘대호왔대호’에 출연해 야구선수 이대호와 정근우가 찾은 맛집으로 소개돼 맛집 브랜드로서의 자신감을 더했다.

시올돈 김경주, 문정우 대표이사는 "최근 시올돈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만큼 TV 프로그램에 소개되기도 하고, 외식업 애그리게이터 회사 SPBT로부터 투자를 받아 성장 동력을 더하는 등 브랜드 확장에 있어 긍정적인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며, “새롭게 오픈한 둔촌동역점 뿐만 아니라 시올돈의 모든 매장에 대한 기대와 관심이 날로 높아지는 만큼 언제나 맛있는 돈카츠를 제공해 드릴 수 있도록 다양한 영역에서 노력하는 중이니 앞으로의 활동을 응원해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