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 시올돈, 인천 루원시티점 신규 매장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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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시올돈

프리미엄 돈카츠 브랜드 ‘시올돈’이 인천 서구 루원시티에 새로운 매장을 오픈했다고 11일 밝혔다.

 

인천 서구 루원시티에 신규 매장을 오픈한 시올돈은 3단계 숙성 원육을 활용한 돈카츠를 판매하고 있는 브랜드이다. 또한 누룩 소금을 활용한 3단계 숙성을 거친 원육은 감칠맛이 뛰어나고 돈카츠를 조리하는 기름의 온도, 빵가루를 입혀 누르는 압력까지 세세하게 다루며 돈카츠 전문 브랜드로서의 진정성을 보여주고 있다고 브랜드 측은 밝혔다.

 

인천 서구 루원시티에 오픈한 시올돈 루원시티점은 다른 사업 분야에서 외식업 분야의 사업에 도전하며 시올돈의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의 강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는 것이 브랜드 측의 설명이다.

 

브랜드 측에 따르면 시올돈이 가맹 사업 초기 전국 어디서든 높은 퀄리티의 돈카츠를 즐길 수 있도록 만들겠다는 다짐이 매장의 운영에 관한 자세한 교육 과정을 만들고 지속적인 정보 공유 시스템을 만들었다. 시올돈은 가맹점 오픈 초기 본사에서 지금까지 매장을 운영하며 터득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상권 내 홍보 및 브랜딩을 지원한다.

 

최근에는 ‘카츠 마스터’ 제도를 도입하며 돈카츠 전문 브랜드로의 전문성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이 제도는 시올돈의 교육 과정을 성공적으로 수료해 돈카츠에 대한 모든 것을 제대로 이해하고 관리할 수 있는 가맹점주를 상대로 발급하며, 가맹점별 맛의 편차를 줄였다. 그리고 카츠 마스터 제도를 통해 가맹점주가 스스로 자부심을 느끼며 매장 운영에 있어 긍정적인 효과를 만들고, 소비자는 믿고 방문할 수 있는 매장이라는 신뢰감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브랜드 측은 예상했다.

 

시올돈 김경주, 문정우 대표이사는 ”최근 시올돈이 외식업 비즈니스 투자 전문 애그리게이터 SPBT로부터 1억 원을 투자받으며 한 번 더 고속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며 “루원시티점 뿐만 아니라 시올돈의 모든 가맹 지점이 지역 상권 내 안정적으로 자리 잡고 꾸준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