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1] 돈카츠 전문 브랜드 시올돈, 돈카츠 누적 판매 50만 그릇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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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시올돈


프리미엄 돈카츠 브랜드 시올돈이 자사의 돈카츠 누적 판매량이 50만 그릇을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브랜드 측에 따르면 시올돈은 돈카츠에 대한 전문성과 노하우를 살려 전국적으로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 고객에게 완성도 높은 돈카츠를 제공하기 위해 3단계의 숙성 과정을 거친 원육으로 돈카츠를 조리할 뿐만 아니라 돈카츠를 조리하는 기름의 온도, 시간은 물론 빵가루를 입히는 압력 등 작은 요소까지 연구해 완성도를 높이고 있으며 현재도 다양한 연구와 시도가 진행 중이다.

 

시올돈은 전국적으로 지점을 확장해 나가며 더욱 많은 고객과 소통하고 있다. 시올돈이 빠르게 지점을 확장할 수 있었던 배경은 ‘소규모 매장’, ‘적은 메뉴’로 돈카츠의 퀄리티에 집중함으로써 다양한 메뉴를 판매하는 타 브랜드와 차별점이 뚜렷했기 때문이라는 것이 브랜드측의 설명이다.

 

또 ‘소자본 창업’, ‘낮은 인력 스트레스’, ‘안정적 수익 창출’ 등이 가능해 창업 시장에서의 매력도가 증가한 것 역시 주요 성장 요인에 포함되며 외식업 브랜드 인큐베이팅 전문 회사인 SPBT와의 협업으로 브랜드를 더욱 안정적이고 탄탄하게 만들어가고 있는 것 역시 큰 요인이라고 브랜드 측은 분석했다.

 

현재까지 시올돈을 찾은 고객은 60만 명으로 추산되며 현재까지 판매된 돈카츠는 50만 그릇으로 지금도 신규 매장이 꾸준히 늘고 있다고 브랜드 측은 밝혔다. 

 

시올돈 김경주, 문정우 대표는 “현재 시올돈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저희는 퀄리티 좋은 돈카츠를 제공하는 것을 언제나 최우선 과제로 생각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확장의 속도보다 실력있는 카츠 마스터(시올돈은 본사 교육을 이수한 점주에게 카츠 마스터 칭호를 부여한다)를 양성하는 것이 1순위이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시올돈을 찾아주시는 고객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높은 퀄리티의 돈카츠를 드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