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 이야기


시올돈 점주님들이 전하는 시올돈의 창업 이야기입니다.

[시올돈 12호 북가좌 마스터]

"힘은 덜 들고, 홀은 항상 만석"

처음엔 버거집을 운영했었습니다. 근데 너무 배달 위주라 재미도 없고 수익도 없었습니다. 젊은 나이에 뭘 하고있는건지 모르겠어서 1년 이상 고민했습니다.


그러다 친구가 하고 있는 시올돈을 계속 지켜봤는데 제가 운영했던 버거집과는 완전히 다르게 운영 되는 걸 알게 되었고 다른 방식으로 장사를 하고 싶어져서 시올돈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버거집을 할 때보다 힘은 덜 들고 홀은 항상 만석이라 너무너무 행복합니다.


[시올돈 11호 롯데 중동점 마스터]

"너무너무 재밌게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계속 빚만 갚으며 남의 밑에서 일했습니다. 이제는 다 청산하고 내 돈으로 조그마한 매장을 하고 싶었습니다. 처음에는 술집을 알아보다가 평수, 상권, 입지, 초기 투자 비용 등의 현실을 마주 하게 되니 눈앞이 막막 하더라구요.


그러다 친구 소개로 시올돈을 알게 되었고 상담 받으며 '아 포기하면 안되겠구나 나도 할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또 좋은 기회가 와서 백화점 매장을 맡아서 운영을 하게 되었고 아직은 오픈 초기라 정신없지만 내 일이다 보니 너무너무 재미있게 하고 있습니다.


[시올돈 10호 왕십리 마스터]

"대표님들의 젊은 열정에 끌렸습니다."

저는 이전에 카페를 운영 했습니다. 근데 하다 보니 매출 한계가 보였습니다. 이대로는 안 되겠다싶어 다른 업종을 찾던 중 매출 대비 수익률이 높은 매장을 찾다 시올돈을 알게 되었습니다.


일단 대표님들이 젊고 열정이 많으셨고, 무엇보다 돈까스에 집중하는 컨셉이 확실히 경쟁력이 있어 보였습니다. 요즘은 이것저것 다 파는 돈까스집이 많으니까요.


아직 시작한지 얼마 되진 않았지만 굉장히 재미있게 잘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 카페와는 다르게 매출도 잘 나오구요. 얼른 자리 잡아서 2호점도 차리고 싶습니다!


[시올돈 9호 삼전역 마스터]

"이런 브랜드면 되겠다 싶었습니다."

원래 다른 한식 브랜드를 운영 했었는데 영업 시간도 길고 육체적으로도 너무 힘들어서 우울증까지 왔습니다.


결국 그만두고 쉬는 도중 뭐라도 다시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다가 지인을 통해 시올돈을 알게 되었습니다. 본인 동네에 시올돈이라는 맛집이 있는데 거기가 가맹 사업을 시작했으니 한번 알아 보라고요. 그래서 대표님과 상담을 했고, 얘기를 나눌수록 돈까스에 대한 지식과 자부심이 느껴져서 '이런 브랜드면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그전에 비하면 같은 매출이라도 확실히 훨씬 덜 힘들고 편하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오픈한지 얼마 안 됐는데도 적응도 다 됐고, 정말 만족하며 일하는 중입니다.


[시올돈 8호 논현 마스터]

"저는 방배점 점주입니다."

저는 방배점 점주입니다. 카페를 하려고 알아보다가 시올돈 방배점을 인수해서 운영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두 번째 매장인 논현점을 오픈해서 이렇게 운영 하고 있네요. 참 신기할 따름입니다.


처음에 어리버리해서 두 대표님들한테 하루가 멀다하고 전화드렸었는데 그때마다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셔서 참 감사했고, 덕분에 두 번째 매장까지 오픈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지금은 제가 직원들도 교육하고 얼마 전엔 친구도 시올돈 오픈한다해서 제가 교육해주고 그랬습니다.


이제는 돈까스도 잘 만들고, 수익도 잘 나고 자신감도 많이 올라갔어요. 조만간 세 번째 매장 오픈하는 그날까지 파이팅!!!!


[시올돈 7호 인천 마스터]

"저는 프랜차이즈를 할 생각이 없었습니다."

저는 평생 공항에서 일하다가 더 나이 들기 전에 창업을 꼭 해보고 싶었습니다. 아이템 선정은 큰 고민 없이 돈까스로 결정했습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니 안전한 아이템이라고 생각했던 겁니다.


프랜차이즈는 할 생각이 없었고, 개인 창업을 위해 혼자 돈까스 공부를 했는데 아무리 연구해도 유명한 카츠집과 같은 맛이 안 나왔습니다. 자료를 찾기 위해 밤낮없이 인터넷 서칭을 하던 중 시올돈을 알게 되었습니다. 답답한 마음에 홈페이지 글을 읽어보다가 시올돈 대표님과 미팅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미팅을 하면서 '내가 접근 방법을 잘못 잡고 있었구나.'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서 창업을 해 봐야겠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저는 시올돈을 하게 됐고, 지금은 돈까스 뿐만 아니라 장사에 대해서도 많이 배우면서 재밌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시올돈 6호 압구정 마스터]

"정말 돈까스 전문가가 된 것 같습니다."

프랜차이즈 델리 음식 판매점을 운영을 했었는데 수익률이 높지 않아 다른 아이템을 고민했습니다. 다양한 브랜드를 알아보다가 시올돈을 알게 되었고, 다른 프랜차이즈들과 다른 것 같아 흥미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인터넷을 뒤져가며 시올돈에 대해 더 알아보고, 매장을 방문해 맛을 보니 너무 맛있어서 아이템 경쟁력이 뛰어나다는 판단을 하게 되었습니다.


또 좋았던 점은 교육 간 돈까스에 대해서 굉장히 깊게 배울 수 있었다는 것인데 돈까스 전문가가 되었다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돈까스에 대한 지식이 많아지니까 손님을 상대하는 것도 즐겁고, 요즘은 손님들이 음식을 드시고 만족하는 모습을 보며 많은 보람을 느끼고, 힘이 납니다.


[시올돈 5호 도곡 마스터]

"업종 변경으로 수익이 4배나 늘어났습니다."

저는 원래 즉석 떡볶이집을 운영했습니다. 하지만 매출도 잘 나오지 않고 너무 힘들어서 업종 변경을 고민하고 있었는데 마침 집 근처에서 자주 먹던 돈까스집이 생각났습니다. 


알아보니 가맹사업을 하고 있었고, 워낙 자주 가던 집이라 망설임 없이 계약했습니다. 다행히 업종 변경이라 투자금도 적었고, 매출도 많이 올라 익도 4배나 늘어났습니다. 떡볶이집 할 때 힘들었던 걸 생각하면 요즘은 '천국이 따로 없구나'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시올돈 4호 옥수 마스터(매니저)]

"어머니 하나 차려드리는게 목표입니다."

저는 요식업 경험이 꽤 있습니다. 여기저기 다양한 식당의 주방에서 일도 많이 해봤고, 잘 하는 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일하면서 이렇게 많이 혼난 매장은 처음입니다.


본사 대표님들과 일하면서 제가 그동안 음식에 대해서 완전히 잘못 배우고 잘못 생각하고 있었다는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대표님들을 보면서 '아 이런 마음가짐으로 음식을 만들고 손님들께 대접을 해야하는구나'를 정말 정말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나중에는 어머니께 시올돈 차려드리고 제가 매장 관리 해드리는게 목표입니다. 생각만해도 벌써부터 너무 설레입니다!


[시올돈 3호 성북 마스터(매니저)]

"열심히 돈 모아서 시올돈 차릴겁니다."

저는 사실 살면서 학교 생활이든, 회사 생활이든 단 한 번도 무언가에 최선을 다해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시올돈 성북점을 맡아 운영하면서 '와 내가 이렇게까지 무언가를 집중해서 열심히 할 수 있구나.'를 느꼈고, 또 여러가지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부모님도 회사 관두고 음식 배우겠다고 하니 안 된다고 말리셨는데 조금씩 성장하고 변화하는 제 모습을 보니 너무 뿌듯해하십니다. 지금은 비록 매니저로 있지만 열심히 돈 모아서 시올돈 제 매장을 꼭 차리는게 목표입니다.


[시올돈 2호 사당 마스터]

"회사원에서 시올돈 점주로, 제 2의 인생"

저희 부부는 맞벌이 회사 생활을 하다가 다른 인생을 살고 싶다는 생각에 창업을 하기로 마음 먹게 되었습니다.


아이템을 찾기 위해 고심하던 중 회사 근처에서 자주 먹던 시올돈이 떠올랐습니다. 바로 본사로 연락을 했고, 골목 상권에서도 가능하다는 얘기에 지금의 자리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결과는 대만족입니다! 회사 생활보다 벌이도, 생활도 훨씬 좋아졌으니까요. 그때 더 망설이지 않고 과감하게 결정한 스스로가 자랑스럽습니다. 아직도 골목 구석에 있는 작은 매장에 이렇게 손님들이 찾아오는게 신기하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시올돈 1호 방배 마스터]

"며칠 동안 직접 지켜보고 선택했습니다."

처음엔 카페를 하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투자대비 수익률이 낮고 언제 원금을 회수할 수 있을지 답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시올돈을 알게 되었는데 우선 잊지 못할 돈카츠 맛에 반했고, 두 번째로 투자비가 적어 원금 회수를 빨리 할 수 있다는 데 안심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다른 돈까스집들과는 다르게 몇 가지 메뉴만 집중해서 파는 컨셉이 더욱 전문적으로 느껴졌고, 브랜드 왠지 모를 신뢰가 생겼습니다. 또 매장들을 며칠씩 직접 지켜보았는데 그 때 해야겠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제 수익에 만족하며, 2호점도 준비중입니다.


"욕심내지 않겠습니다."


카츠 하나는 누구보다 자신 있습니다.

전국 각지는 물론 일본의 유명한 카츠집을

모두 다녀보고


계절별 원육 상태, 기름별 특성, 온도,

조리 시간과 레스팅 시간,

빵가루의 특성과 빵가루를 묻히는 손의 압력까지

다양하고 수많은 연구를 했습니다.


전 지점이 B급, C급 상권에서도 높은 매출을

낼 수 있는 것도 이렇게 기본이 잘 되어 있기

때문에 가능한 일입니다.


두 대표가 아닌 어느 누가 시올돈을 운영하더라도

잘 될 수 있다는 확신을 갖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욕심 내지 않습니다."

오래가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서는 

'빨리'보다 '제대로'가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가맹점을 늘리는데 급급하지 않고,

모든 매장이 성공할 수 있도록 하는데

집중하겠습니다.


오래가는 브랜드를 위해,

안정적인 창업을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욕심 내지 않습니다."


카츠 하나는 누구보다 자신 있습니다.

전국 각지는 물론 일본의 유명한 카츠집을 모두 다녀보고

계절별 원육 상태, 기름별 특성, 온도, 조리 시간과 레스팅 시간,

빵가루의 특성과 빵가루를 묻히는 손의 압력까지 다양하고 수많은 연구를 했습니다.


전 지점이 B급, C급 상권에서도 높은 매출을 낼 수 있는 것도

이렇게 기본이 잘 되어 있기 때문에 가능한 일입니다.


그만큼

카츠 하나는 누구보다 자신 있습니다.


두 대표가 아닌 어느 누가 시올돈을 운영하더라도

잘 될 수 있다는 확신을 갖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욕심 내지 않습니다."

오래가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서는 '빨리'보다 '제대로'가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가맹점을 늘리는데 급급하지 않고,

모든 매장이 성공할 수 있도록 하는데 집중하겠습니다.


오래가는 브랜드를 위해,

안정적인 창업을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